野 "LH 전현직 직원 705명, 신도시 땅 소유자와 이름 같다" 공유하기
미디어 중앙일보
기자 홍수민
게재일 2021년 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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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동산투기조사특별위원회'가 2015년 이후 광명시흥 신도시 내 필지 취득자 중 705명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현직 직원과 이름이 일치한다고 밝혔다. 이들 16명이 구입한 개발지구 내 44개 필지와 개발지구 외 4개 필지 등 총 48개 필지의 거래가액은 총 275억원인데, 이 중 45.3%에 해당하는 125억원가량이
태그 #정부발표  #의심자  #관련 투기의심자  #투기 의심자  #부동산 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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