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덕 공유하기
미디어 동아일보
제보 기사
48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6 사실왜곡 : 3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39 기타 : 0 미정 : 0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6
사실왜곡 : 3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39
기타 : 0
미정 : 0
이메일 yuri@donga.com
이 기자가
sentiment_very_satisfied 좋아요 (18) sentiment_very_dissatisfied 싫어요 (1954)
기자가 작성한 기사
매체 제목 제보
횟수
기사
좋아요
기사
싫어요
동아일보 [김순덕 칼럼]차라리 ‘문정권 수호법’이라고 하라 3 3 0 15
동아일보 | thumb_up 0, thumb_down 15
동아일보 [김순덕의 도발]김경수는 왜 “문 대통령을 지켜달라”고 했을까 2 2 0 11
동아일보 | thumb_up 0, thumb_down 11
동아일보 [김순덕 칼럼]“요만큼의 측근 비리도 없다”는 문재인 청와대 3 3 0 15
동아일보 | thumb_up 0, thumb_down 15
동아일보 [김순덕의 도발]중국공산당 100년과 더불어민주당 ‘100년 집권론’ 3 3 0 9
동아일보 | thumb_up 0, thumb_down 9
동아일보 [김순덕의 도발]文이 오스트리아를 방문한 진짜 이유  (3) 29 29 0 40
동아일보 | thumb_up 0, thumb_down 40
동아일보 [김순덕의 도발]“국가채무 속이지 않았다”는 文정권, 못 믿겠다 2 2 0 9
동아일보 | thumb_up 0, thumb_down 9
동아일보 [김순덕 칼럼]문 대통령은 왜 ‘親美·反中’으로 돌변했나  (2) 1 1 0 37
동아일보 | thumb_up 0, thumb_down 37
동아일보 [김순덕 칼럼]文 땡큐! 정권의 끝이 보인다 2 2 0 29
동아일보 | thumb_up 0, thumb_down 29
동아일보 [김순덕의 도발]‘운동’이 벼슬이라는 교육감, 남의 자식은 ‘가·붕·개’로 6 6 0 16
동아일보 | thumb_up 0, thumb_down 16
동아일보 [김순덕의 도발]적폐청산으로 망한,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지도자 2 2 0 21
동아일보 | thumb_up 0, thumb_down 21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