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재 공유하기
미디어 파이낸셜뉴스
제보 기사
13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3 사실왜곡 : 1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9 기타 : 0 미정 : 0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3
사실왜곡 : 1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9
기타 : 0
미정 : 0
이메일 hjkim01@fnnews.com
이 기자가
sentiment_very_satisfied 좋아요 (0) sentiment_very_dissatisfied 싫어요 (13)
기자가 작성한 기사
매체 제목 제보
횟수
기사
좋아요
기사
싫어요
파이낸셜뉴스 김기현 "文태종대왕께 매국 충정 안하면 국민 취급 못받아" 3 3 0 12
파이낸셜뉴스 | thumb_up 0, thumb_down 12
파이낸셜뉴스 '대북외교'국조에 원구성 끝내 결렬… 다음 뇌관은 공수처장 2 2 0 3
파이낸셜뉴스 | thumb_up 0, thumb_down 3
파이낸셜뉴스 곽상도, 쉼터 소장 사망에 "文정부 의문사로 갈 수 있어" 2 2 0 7
파이낸셜뉴스 | thumb_up 0, thumb_down 7
파이낸셜뉴스 김기현 "與, 보수정당 무시 겁박해서야.. 완장 찬 점령군 행세" 2 2 0 7
파이낸셜뉴스 | thumb_up 0, thumb_down 7
파이낸셜뉴스 나경원 "동작주민, 치졸한 친일 프레임에 속지 않아" 3 3 0 13
파이낸셜뉴스 | thumb_up 0, thumb_down 13
파이낸셜뉴스 [속보]박근혜 옥중메시지 "거대야당 중심으로 태극기 든 여러분 힘 합쳐달라" 1 1 0 8
파이낸셜뉴스 | thumb_up 0, thumb_down 8
파이낸셜뉴스 박근혜 "거대야당 중심 힘 합쳐달라" 황교안 "반문 자유우파 연대 만들어" 2 2 0 9
파이낸셜뉴스 | thumb_up 0, thumb_down 9
파이낸셜뉴스 김웅 미래통합당 송파갑 후보 "민주당 정권 뺏기면 결국 공수처에 죽을 수 있다" 2 2 0 12
파이낸셜뉴스 | thumb_up 0, thumb_down 12
파이낸셜뉴스 황교안 "주52시간 도입은 과도..우리는 더 일해야 한다" 6 6 2 14
파이낸셜뉴스 | thumb_up 2, thumb_down 14
파이낸셜뉴스 "이정도면 재정 위기다" 前정부 수장들의 경고 7 7 0 10
파이낸셜뉴스 | thumb_up 0, thumb_down 10
이 기자의 주요 키워드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