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곤 공유하기
미디어 경향신문
제보 기사
21
가짜뉴스 : 3 악의적 헤드라인 : 6 사실왜곡 : 11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1 기타 : 0 미정 : 0
가짜뉴스 : 3
악의적 헤드라인 : 6
사실왜곡 : 11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1
기타 : 0
미정 : 0
이메일 이메일 정보가 없습니다.
이 기자가
sentiment_very_satisfied 좋아요 (0) sentiment_very_dissatisfied 싫어요 (183)
기자가 작성한 기사
매체 제목 제보
횟수
기사
좋아요
기사
싫어요
경향신문 [조국 가족 수사] [기자메모]“검찰이 털면 다 걸린다”는 유시민…‘조국 편들기’ 너무 빗나갔다  (1) 7 7 0 30
경향신문 | thumb_up 0, thumb_down 30
경향신문 3개월간 이어진 유시민의 검찰 비판..."죄 없다"에서 "검찰 잔인하다"로  (1) 13 13 3 31
경향신문 | thumb_up 3, thumb_down 31
경향신문 [조국 가족 수사] [단독]조국, 검찰 첫 피의자 조사서 진술거부권 행사 9 9 0 40
경향신문 | thumb_up 0, thumb_down 40
경향신문 [조국 가족 수사] [단독]정경심, 직접 WFM 장내 주식 차명매입…5촌 조카도 몰랐다  (1) 9 9 0 13
경향신문 | thumb_up 0, thumb_down 13
경향신문 [조국 가족 수사] ‘청와대 인근 ATM서 5천만원’…조국, 정경심 계좌로 직접 쐈나 9 9 0 37
경향신문 | thumb_up 0, thumb_down 37
경향신문 [조국 가족 수사] 정경심, WFM 주식 매입 전 ATM기로 조국 계좌 돈 5000만원 받아 9 9 0 37
경향신문 | thumb_up 0, thumb_down 37
경향신문 상황마다 달라진 정경심 교수 해명, 증거인멸 우려 키웠다  (1) 14 14 0 34
경향신문 | thumb_up 0, thumb_down 34
경향신문 [조국 대전 이후] [단독]웅동학원에 관여 안 했다는 조국, 교사 채용 시험문제 출제  (1) 14 14 0 26
경향신문 | thumb_up 0, thumb_down 26
경향신문 [조국 대전 이후] [단독]검 "정경심 입원증명서 의사 이름 없다"···조국 "가짜면 범죄, 원본 제출할 것" 8 8 0 32
경향신문 | thumb_up 0, thumb_down 32
경향신문 정경심 자산관리인 “하드에 손 댄 자체로 증거인멸” 11 11 0 26
경향신문 | thumb_up 0, thumb_down 26
이 기자의 주요 키워드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