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영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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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 : 4 악의적 헤드라인 : 10 사실왜곡 : 13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1 오보 : 0
헛소리, 선동 : 24 기타 : 2 미정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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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lee.gayoung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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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오락가락' 최강욱 로펌 인턴 기간 캐묻자...조국 아들, 진술 거부 1 1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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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증인, 위증 않겠단 선서했잖나" 판사도 답답한 정경심 재판 2 2 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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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정경심 동생, 계약서 들이밀자 "내 글씨 맞는데, 기억 없다" 1 1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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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정경심PC서 총장직인 봤다"던 조교, 진짜 직인 보자 말바꿨다 2 2 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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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조국 딸 봉사활동, 증인은 못봤잖아요" 판사가 되레 물었다 5 5 0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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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조국, 정경심 재판 내내 "형소법 184조"만 100번 말했다 2 2 0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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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노건평 초라한 시골 늙은이 됐다" 일갈했던 원로법관 퇴임 2 2 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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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법원, 채널A 기자 휴대폰·노트북 압수수색 이례적 취소 2 2 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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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아들 대학원 발표 일주일 전, 조국 가족 단톡엔 ‘합격 축하’ 2 2 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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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정경심 아들 대학원 합격 1주일전, 조국 가족 단톡방엔 "축하" 2 2 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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