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이 왜 이리 더딘가"…文, 세 차례 독촉했다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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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강태화
게재일 2018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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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남북정상회담에서 돌아온 문재인 대통령은 9월 말 청와대 참모진에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보낸 송이버섯 2t에 대한 답례품 준비를 재촉했다고 한다. 여권 핵심 관계자는 23일 "정상회담 직후 문 대통령이 북한에서 맛보기 어려운 귤을 답례품으로 정하고 이에 대한 준비를 지시했다"며 "그러나 9~10월에 수확이
태그 #업무추진비  #사용  #청와대 업무추진비  #청와대 총무비서관실  #평양 남북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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