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동 강연료 논란에 한국당 "김제동이 시간당 775만원 받을만큼 귀감되는 인물이냐" 공유하기
미디어 아시아경제
기자 김가연
게재일 2019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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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청이 1550만 원을 들여 방송인 김제동을 강연회 강사로 초청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구의회 자유한국당 소속 의원들이 성명을 내고 이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대전 대덕구는 '2019 대덕 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5일 한남대학교 성지관에서 '대덕구와 김제동이 함께하는 청소년 아카데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덕구의회 김수연 부의장 등 대덕구의회 자유한국
태그 #김제동  #강사  #강연료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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