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이 그립다"는 이 때…김병준이 돌아온다 공유하기
미디어 데일리안
기자 정도원
게재일 2019년 6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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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새벽, 인천국제공항 통해 미국으로부터 귀국 한국당 재건 초석 놓은 장본인, 귀국 당일 TK행 김병준 자유한국당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저서 집필을 마치고 4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노무현정권 청와대 정책실장 출신임에도 7개월간 위기의 자유한국당 '구원투수'로 활약했던 김 전 위원장은 체력 회복과 저서 집필 등의 목적으로 지난 세 달여 미국에 체류해 왔다. "노무현정권이 그립다"는 목소리가 보수진영 일각에서도 나오는 가운데에서의 귀국이라 그의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 한국당은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궤멸'당하고 정당 지지율도 10%대 초반으로 주저앉았다. 데일리안이 알앤써치에 의뢰해 지방선거 직후인 지난해 6월 18~19일 조사한 한국당의 지지율은 14.3%였다. 김병준 전 위원장은 그러한 한국당의 재건을 위한 초석을 놓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난해 제헌절에 비대위원장을 맡은 김 전 위원장은 광폭행보와 절제된 언행, 공정한 당무수행으로 당과 원내기구를 정상화하고, 당이 3년만에 제대로 된 전당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이끌었다. 2·27 전당대회 직전인 올해 2월 25일 데일리안이 의뢰한 알앤써치 조사에서는 한국당의 지지율이 26.6%로, 30%대에 근접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김 전 위원장은 노무현정권 청와대 정책실장 출신이지만, 한국당 비대위원장을 맡으며 보수우파의 새로운 '자산'으로 포섭됐다는 분석이 많다. 한국당 내에서 차별화되는 경력에다 정책·아젠다 설정 역량을 갖고 있으며, 정무적으로는 한국당의 핵심 지지 기반인 TK(대구·경북) 출신이란 점에서 그의 귀국은 단순한 귀국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는 관측이다. 한국당 한 의원은 최근 사석에서 "내가 노무현을 그리워하게 될 줄은 몰랐다"고 탄식했다. 문재인정권의 소득주도성장·최저임금·탈원전·4대강 보 파괴·대미대일관계 훼손 등 이념지향적 정책행보를 우려하던 끝에 나온 말이다. 김 전 위원장은 청와대 정책실장을 할 때, 이라크 파병·한미FTA 등 이른바 '좌측 깜빡이 켜고 우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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