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月125만원 '가난한 사장님' 44만가구…1년새 21만명, 빈곤층 전락 공유하기
미디어 이데일리
기자 최훈길
게재일 2019년 6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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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이데일리 최훈길 기자] 공무원 단골 음식점인 세종시 A 반점은 경기 악화, 최저임금 인상에 직격탄을 맞았다. 작년 초 최저임금 인상률에 맞춰 일부 종업원의 인건비를 올려주는 대신에 주방 직원 3명을 줄였다. 1인당 200만원 이상의 월급을 주는 게 부담이 됐기...
태그 #[단독]月125만원 '가난한 사장님' 44만가구…1년새 21만명  #빈곤층 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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