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보식이 만난 사람] "박근혜에겐 최순실이 한 명, 문재인에겐 '최순실'이 열 명" 공유하기
미디어 조선일보
기자 최보식
게재일 2019년 6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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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데모할 수 있는 대학생이어서 특혜를 받았다. 나 같은 사람만 있었으면 대한민국은 벌써 망했다. 농사 안 짓고, 공장에서 일 안 하고..
태그 #5.18 기념식  #독재자 후예 발언  #민청학련 사건  #文정부 핵심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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