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닷새째 청와대 앞 단식…“체력 급격히 떨어져”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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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이명수
게재일 2019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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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휴일인 24일에도 청와대 앞에서 닷새째 단식을 이어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지난 22일 밤 청와대에서 100m 정도 떨어진 사랑채 인근에서 노숙 철야농성을 한 황 대표는 전날 밤에는 비슷한 장소에 설치한 텐트 안에 머물렀다.황 대표는 단식을 계속하는 데다 추운 날씨에 오랜 시간 실외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건강이 급격히 악화한 상태라고 한국당 관계자들은 전했다.그동안 꼿꼿이 앉아 단식을 이어갔던 황 대표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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