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선박회사가 배상 책임…참좋은여행사는 “60억 보험 가입”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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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정진호
게재일 2019년 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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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당시 헝가리 국적의 선장과 선원, 한국인 관광객 30명, 한국인 인솔자·현지 가이드 3명 등 총 35명이 배에 탑승하고 있었다고 한다. 항해사 출신 성우린 변호사(법무법인 대륙아주)는 "헝가리 여객회사가 만들어 놓은 약관에 배상 액수 등이 나와 있을 것"이라며 "해외에서 발생한 일이기 때문에 책임이 있는 헝가리
태그 #다뉴브의 비극  #선박회사  #헝가리  #헝가리 수사기관  #헝가리 여객회사  #비극헝가리 부다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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