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막 밖으로 나온 황교안, 청와대 앞서 첫 철야농성 공유하기
미디어 중앙일보
기자 정은혜
게재일 2019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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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공보실에 따르면 "황 대표가 청와대 앞 철야 단식을 완강히 원해 100m를 준수한다"며 "사랑채 앞에서 밤을 보내게 됐다"고 전했다. 황 대표는 청와대 앞을 단식 장소로 잡았다가 대통령 경호 문제로 천막 설치가 불허되자 낮에는 청와대, 밤에는 국회에서 천막을 설치하고 단식 농성을 해왔다. 이로써 황 대표가 단
태그 #황교안  #철야농성  #황교안 청와대  #황교안 자유한국당  #천막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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