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은 2.5% 올랐는데, 건보료는 3.5% 뛰었다 공유하기
미디어 조선일보
기자 양승주
게재일 2019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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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옮기려는 회사원 박모(37)씨는 새로 일하게 될 회사 인사팀과 연봉 협상을 하기 위해 지난달 월급명세서를 떼보고 한숨이 나왔다. 3년 전..
태그 #조선일보  #조선닷컴  #사회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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