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다녀온 러시아 전문가 "김정은, 美에 상당한 모욕감 느껴" 공유하기
미디어 아시아경제
기자 김동표
게재일 2019년 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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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러시아 외무부 아태1국 부국장 밝혀 "北도 美에 모욕감 줄 수 있었지만 그러지 않아" "美가 새 계산법만 가져오면 대화하겠다는 뜻" 지난 주 북한 평양을 다녀온 러시아 외교안보 전문가는 27일 "북한은 미국이 지난 2월 하노이 정상회담에서 보인 행태에 대해 거의 모욕감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 모욕감은 북한이 지금까지 대화의 문을 걸어 잠그고 있는 주요배경으로 풀이됐다. 게오르기 톨
태그 #노딜  #모욕감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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