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상속세 명목·실효세율 모두 세계최고…부의 세습 아닌 기업영속성 차원서 봐야" - 매일경제 공유하기
미디어 매일경제
기자 한예경
게재일 2019년 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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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총 `상속세 개선` 토론회 물려받은 주식 팔아서 세금낼판 높은 세율에 최대주주 할증까지 손경식 회장 "기업 경쟁력 위해 상속공제요건도 대폭 완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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