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과 뜻 다르면 침묵하는 여당, 다른 목소리 들어야 산다 공유하기
미디어 한국일보
기자 김혜영
게재일 2019년 1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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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정부 ‘제2 출발점’에 서다] <5> 열린우리당 시절 분열의 트라우마… 여당의 존재감 상실지난달 31일 오후 국회 본회의장에서 일반 법안들이 통과되고 있다. 오대근 기자'우리는 지난 두 달간 '침묵의 카르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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