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경 "靑, 최종본 아닌 계엄 문건으로 쿠데타 의혹 유포" 공유하기
미디어 뉴데일리
기자 오승영
게재일 2019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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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청와대가 계엄령 문건 최종본이라며 공개했던 문건이 '가짜 최종본'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은 지난해 7월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이 공개한 계엄령 문건(전시계엄 및 합수업무 수행방안)을 자신이 입수한 최종본과 비교해본 결과 '가짜 최종본'으로 확인됐다며, 당시 "'쿠데타' 의혹을 유포한 청와대가 국민을 우롱했으니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 의원은 5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이 입수한 계엄령 문건 최종본(한민구 장관 보고본, 대비계획 세부자료)과 2018년 7월 청와대가 공개한 계엄령 문건을 비교했다. 그는 "지난해 청와대가 최종본이라며 공개한 것은 가짜 최종본이자 초안"이라며 "계엄령 문건 최종본의 목차를 입수해 확인해본 결과 법령 위반 논란이 있었던 내용들은 모두 빠져 있었다"고 밝혔다. "최종본에는 법령 위반 논란 있던 9가지 빠져"실제로 하 의원이 제시한 계엄령 문건 최종본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7월 청와대가 최종본이라며 공개한 문서의 목차 21개 중 9개가 빠졌다. 제외된 항목들은 ▲사태별 대응개념 ▲단계별 조치사항 ▲위수령·계엄 선포 사례 ▲위수령 시행 관련 제한사항 및 해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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