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만 방한 관광객, 北으로 보내자"…금강산 사태 창의적 해법들 공유하기
미디어 아시아경제
기자 김동표
게재일 2019년 11월 5일
제보 횟수 11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2 악의적 헤드라인 : 14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0 기타 : 0
가짜뉴스 : 2
악의적 헤드라인 : 14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0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북한의 금강산 내 남측 시설 철거 통지 이후 정부가 '창의적 해법' 마련에 고심 중인 가운데 각계에서 그 해법에 관한 다양한 조언이 제시돼 주목된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을 북한과 연계하는 남북한 연계관광, 금강산 개별 당일치기 관광, 남북한의 금강산 공동개발 등이 아이디어로 제시됐다. 5일 통일연구원이 '금강산 관광 창의적 해법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주최한 정책토론회에서 전문가들은
태그 #창의적해법  #개별관광  #북한  #금강산  #현대아산  #통일연구원  #금강산관광  
연관기사
정부, 北에 "만나자"… 北은 中에 금강산 러브콜 조선일보
'핵없이 핵 막을기회' 스스로 저버리는 文정부 데일리안
IAEA "北, 핵폭탄 1개 이상 제조 가능한 핵 연료봉 꺼냈을 가능성" 아시아경제
아직도 '남북 깜짝쇼'에 의존…"한국도 새로운길 모색해야" 아시아경제
엇갈리는 미국의 北비핵화 전망...폼페이오 "희망적", 에스퍼 "김정은 못믿어" 조선일보
정부, 北에 "만나자"… 北은 中에 금강산 러브콜
조선일보
'핵없이 핵 막을기회' 스스로 저버리는 文정부
데일리안
IAEA "北, 핵폭탄 1개 이상 제조 가능한 핵 연료봉 꺼냈을 가능성"
아시아경제
아직도 '남북 깜짝쇼'에 의존…"한국도 새로운길 모색해야"
아시아경제
엇갈리는 미국의 北비핵화 전망...폼페이오 "희망적", 에스퍼 "김정은 못믿어"
조선일보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15)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