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석천의 시시각각] ‘촛불정부’의 옹졸한 가족주의 공유하기
미디어 중앙일보
기자 권석천
게재일 2019년 11월 5일
제보 횟수 12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2 사실왜곡 : 4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6 기타 : 0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2
사실왜곡 : 4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6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민주당이 검찰개혁이란 대의에 집중하다 보니, 국민, 특히 청년들이 느꼈을 불공정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 좌절감은 깊이 있게 헤아리지 못했습니다". ‘좌절감은 깊이 있게 헤아리지 못했다’는 대목에선 높은 곳에 서서 내려다보는 시선마저 느껴진다. 이 대표와 노 실장 모두 조국 사태에 대해 "송구하다"면서도 자신들
태그 #권석천의 시시각각  #시시각각  #촛불정부  #가족주의  #조국 법무장관  #조국 사태  #상대적 박탈감  
연관기사
"조국도 지키지 못하면서…" 민주당 게시판 항의 글 이어져  (1) 중앙일보
조국 인사청문회 열자는 심상정 "버티겠지만 버틸 수 있겠나" 중앙일보
"기자에 전화해 윗사람 알고 있다 했나"…조국 간담회에 등장한 의외의 질문 중앙일보
"남편이 '리얼돌' 때문에 원룸까지 얻었습니다" - 세계일보 세계일보
나경원 "우리도 檢개혁 100% 찬성, '조국 지키기=檢개혁' 가짜 진보의 속임수" - 세계일보 세계일보
"조국도 지키지 못하면서…" 민주당 게시판 항의 글 이어져
중앙일보
조국 인사청문회 열자는 심상정 "버티겠지만 버틸 수 있겠나"
중앙일보
"기자에 전화해 윗사람 알고 있다 했나"…조국 간담회에 등장한 의외의 질문
중앙일보
"남편이 '리얼돌' 때문에 원룸까지 얻었습니다" - 세계일보
세계일보
나경원 "우리도 檢개혁 100% 찬성, '조국 지키기=檢개혁' 가짜 진보의 속임수" - 세계일보
세계일보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17)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