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 통화 유출’ 외교관 파면 거론…강경화 책임론도 확산 공유하기
미디어 중앙일보
기자 이유정
게재일 2019년 5월 28일
제보 횟수 14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2 악의적 헤드라인 : 4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8 기타 : 0
가짜뉴스 : 2
악의적 헤드라인 : 4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8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외교부가 한·미 정상 간 통화기록 유출 당사자로 지목된 주미 한국대사관의 공사 참사관(3급) K씨(54)를 27일 보안심사위원회에 소환했다. 조세영 외교부 1차관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전날 밤 강경화 외교부 장관 주재로 긴급 간부회의를 소집해 보안심사위 및 징계위원회 개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K씨는 지난 8일 한
태그 #강경화  #책임론  #강경화 외교부  #통화기록 유출  #전직 외교관들  
연관기사
[속보] 박원순 시장 시신 발견  (2) 조선일보
[속보] 獨 외무장관 "G7 확대 반대"...한국·러시아 참여 반대 표명 뉴시스
배고파 계란 훔쳤다는 코로나 장발장, 알고보니 보이스피싱범 중앙일보
[속보] 조국 가족펀드 수사 받는 상상인저축은행 피고발인, 숨진 채 발견 - 세계일보  (1) 세계일보
[속보]與 "추경 통과 2개월 내 2/3 이상 집행, 연내 전액집행 목표" - 머니투데이 뉴스  (1) 머니투데이
[속보] 박원순 시장 시신 발견
조선일보
[속보] 獨 외무장관 "G7 확대 반대"...한국·러시아 참여 반대 표명
뉴시스
배고파 계란 훔쳤다는 코로나 장발장, 알고보니 보이스피싱범
중앙일보
[속보] 조국 가족펀드 수사 받는 상상인저축은행 피고발인, 숨진 채 발견 - 세계일보
세계일보
[속보]與 "추경 통과 2개월 내 2/3 이상 집행, 연내 전액집행 목표" - 머니투데이 뉴스
머니투데이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17)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