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장 “웅동학원 추가대출 제3자가 볼때 이상한 부분도”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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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이명수
게재일 2019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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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수 금융위원장은 21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일가가 운영해 온 사학재단 웅동학원이 은행 영업정지 직전 추가대출을 받은 데 대해 “사실 제3자가 볼 때 이상한 부분(도 있다)”고 말했다.은 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자유한국당 김선동 의원이 웅동학원의 특혜대출 의혹을 추궁하자 “이상하다고 하는 부분에 대해선 (확인해보겠다)”며 이같이 답했다.웅동학원은 1995년 토지 담보로 동남은행에서 3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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