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장관 사퇴직후 동생 변호인과 직접 통화 공유하기
미디어 동아일보
기자 김동혁, 황성호
게재일 2019년 10월 21일
제보 횟수 8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6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3 기타 : 0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6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3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사퇴 직후 동생 조모 씨(52·전 웅동학원 사무국장)의 변호인과 한 차례 통화한 사실이 20일 확인됐다. 조 씨의 변호인은 이날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
태그
연관기사
계좌, 핸드폰 압수수색 여전히 못하고 있는 검찰, 조국 서울대 사무실이라도 압수수색 디지털타임스
조국 아들도 검찰 소환, 비공개 조사받아…자택 압수수색 하루만(속보) 서울경제
‘조국 5촌조카’ 체포…“투자처에 정경심 연결” KBS
항공사 직원 조국 동생 전처, 공항서 근무차 출국하려다 제지(종합) | 연합뉴스 연합뉴스
조국동생이 빼돌린 교사채용 시험지, 동양대가 출제했다 동아일보
계좌, 핸드폰 압수수색 여전히 못하고 있는 검찰, 조국 서울대 사무실이라도 압수수색
디지털타임스
조국 아들도 검찰 소환, 비공개 조사받아…자택 압수수색 하루만(속보)
서울경제
‘조국 5촌조카’ 체포…“투자처에 정경심 연결”
KBS
항공사 직원 조국 동생 전처, 공항서 근무차 출국하려다 제지(종합) | 연합뉴스
연합뉴스
조국동생이 빼돌린 교사채용 시험지, 동양대가 출제했다
동아일보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12)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