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發 학종개편·자사고 폐지논란…길 잃은 中3들 - 매일경제 공유하기
미디어 매일경제
기자 고민서
게재일 2019년 10월 13일
제보 횟수 7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2 사실왜곡 : 1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5 기타 : 0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2
사실왜곡 : 1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5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자고나면 바뀌는 교육정책 12월 후기고 입시 코앞인데 자사고·외고 존폐문제 안갯속 학종제도 개편땐 직접 영향 문-이과 통합수능까지 앞둬 결국 사설 컨설팅업체 `노크` 시간당 30만원…수백 쓰기도
태그
연관기사
[속보]검찰, 정경심 '표창장 위조 혐의' 추가기소 뉴시스
[속보]질본 "내일까지 방역당국 보도자료에서 확진자 동선 삭제" 뉴시스
[속보]등교수업 후 학생 62명 코로나19 확진…서울 고교생 1명 늘어 뉴시스
[속보]與, 이인영 통일부 장관 후보자 청문경과보고서 채택 강행 뉴시스
자사고·외고, 올해 대입 수시 대거 탈락…"조국 유탄 맞았다" 한국경제
[속보]검찰, 정경심 '표창장 위조 혐의' 추가기소
뉴시스
[속보]질본 "내일까지 방역당국 보도자료에서 확진자 동선 삭제"
뉴시스
[속보]등교수업 후 학생 62명 코로나19 확진…서울 고교생 1명 늘어
뉴시스
[속보]與, 이인영 통일부 장관 후보자 청문경과보고서 채택 강행
뉴시스
자사고·외고, 올해 대입 수시 대거 탈락…"조국 유탄 맞았다"
한국경제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11)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