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정상 통화록 유출 파문…美, 한국 외교관 안 만난다 공유하기
미디어 중앙일보
기자 정효식
게재일 2019년 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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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급 비밀 한미 정상 통화록을 직원 여러 명이 돌려봤다"는 감찰 결과에 주미대사관 통화록 유출 사건의 파문이 커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6월 방한 조율이 급한 데 미국 정부가 한국 외교관과 접촉을 기피하는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한·미 양측에 정통한 소식통은 23일 중앙일보에 "백악관과
태그 #동맹외교  #주미대사관  #주미대사관 업무  #주미대사관 측은  #주미대사관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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