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별장 접대' 기사에… 네티즌 "좌파 진짜 엄청 선동하네 ㅋㅋㅋ" 공유하기
미디어 뉴데일리
기자 데스크
게재일 2019년 10월 11일
제보 횟수 6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0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9 기타 : 0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0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9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윤석열 검찰총장이 김학의 전 법무부차관의 '스폰서'였던 건설업자 윤중천 씨로부터 접대를 받았다는 진술이 있었다는 한겨례21 보도에 "나는 건설업자의 별장을 가고 어울릴 정도로 대충 살지 읺았다"며 전면 부인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한겨례·주진우·조국이 (윤 총장을 깎아 내리기 위해) 조작 기획한 것 아니냐"면서 오히려 해당 매체의 신뢰성을 의심했다.빅터뉴스가 11일 하루간 쏟아진 네이버 뉴스들을 워드미터로 분석한 결과, 중앙일보의 "[단독] 윤석열 '건설업자 별장에 갈 정도로 대충 살지 않았다'" 기사가 총 1만512개의 '좋아요'를 얻으며 최다 네티즌 '좋아요' 기사로 꼽혔다. 이어 '화나요' 448개, '후속기사 원해요' 51개, '훈훈해요' 25개, '슬퍼요' 10개 순이었다.기사에 따르면, 윤 총장은 이날 보도가 나온 이후 복수의 검찰 간부에게 이같이 말하며 "20여 년 전에 다른 일로 원주를 한 번 가봤을 뿐, 그 이후엔 원주에 가본 적 자체가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강원도 원주는 윤씨의 별장이 있는 곳이다.기사는 "한겨례21은 지난 2013년 검찰 과거사 진상조사단이 윤(중천)씨의 전화번호부·명함·다이어리 등을 재검토하면서 '윤석열'이란 이름을
태그
연관기사
"무슨 헛소리야"… 네티즌들 '文 제조업 344 비전'에 냉소 뉴데일리
'광화문 집회' 공감 50.9% vs '서초동 집회' 공감 47%  (1) 뉴스1
3조원 'UAE 원전 정비' 놓친 文정권…네티즌들 "최악 무능 정부" 뉴데일리
"소득격차는 고령화 탓" 靑 해명에… 네티즌들 "황당하네~" 뉴데일리
"김정은도 호날두도 한국 호구로 봐"… 나경원 일침에 찬반팽팽 뉴데일리
"무슨 헛소리야"… 네티즌들 '文 제조업 344 비전'에 냉소
뉴데일리
'광화문 집회' 공감 50.9% vs '서초동 집회' 공감 47%
뉴스1
3조원 'UAE 원전 정비' 놓친 文정권…네티즌들 "최악 무능 정부"
뉴데일리
"소득격차는 고령화 탓" 靑 해명에… 네티즌들 "황당하네~"
뉴데일리
"김정은도 호날두도 한국 호구로 봐"… 나경원 일침에 찬반팽팽
뉴데일리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16)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