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우릴 기레기로 만들어”…취재진 배제 결정에 KBS 기자들 반발 공유하기
미디어 헤럴드경제
기자 한영훈
게재일 2019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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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록(37) 한국투자증권 프라이빗뱅커(PB)의 ‘유시민의 알릴레오’ 인터뷰 이후 KBS 경영진이 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기존 취재기자들을 배제한 '특별취재팀'을 신설해 조국 장관 관련 수사 보도를 맡기기로 했다. 이 같은 결정에 KBS의 3개 노조가 일제히 성명을 내는 등 기자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유시민 이사장은 지난 8일 조국 법무부 장관 사모펀드 수사의 핵심 인물인 한국투자증권 PB(개인자산 관리인) 김경록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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