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심 교수 자문 증권사 직원 “제가 생각해도 하드에 손댄 건 증거인멸” 공유하기
미디어 한겨레
기자 배지현
게재일 2019년 10월 9일
제보 횟수 12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5 사실왜곡 : 5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3 오보 : 0
헛소리, 선동 : 3 기타 : 0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5
사실왜곡 : 5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3
오보 : 0
헛소리, 선동 : 3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유시민 인터뷰 녹취 전문 입수
태그 #한겨레  #한겨레 신문  #뉴스  #오피니언  #스페셜  #커뮤니티  #포토  #하니TV  
연관기사
정경심 자산관리인 “하드에 손 댄 자체로 증거인멸” 경향신문
김PB “하드 전혀 손대지 않고 제출, 증거인멸은 인정” 국민일보
알릴레오 편집방송 논란에 PB 김모씨는 “인터뷰 후회한다” 국민일보
검찰 '정경심 노트북' 행방 추적…자산관리인 "증거인멸 인정"(종합) | 연합뉴스 연합뉴스
유시민, 증권사 직원의 '증거인멸 인정' 발언은 쏙 뺐다 조선일보
정경심 자산관리인 “하드에 손 댄 자체로 증거인멸”
경향신문
김PB “하드 전혀 손대지 않고 제출, 증거인멸은 인정”
국민일보
알릴레오 편집방송 논란에 PB 김모씨는 “인터뷰 후회한다”
국민일보
검찰 '정경심 노트북' 행방 추적…자산관리인 "증거인멸 인정"(종합) | 연합뉴스
연합뉴스
유시민, 증권사 직원의 '증거인멸 인정' 발언은 쏙 뺐다
조선일보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16)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