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개성공단 설비 무단 이전 논란…통일부 "재산권 침해 인정 못 해"(종합) 공유하기
미디어 아시아경제
기자 김동표
게재일 2019년 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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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A "北, 설비 반출해 의류 생산하면 외화벌이 중" 통일부 "확인 어렵다"면서도 "우리 국민 소유의 재산" 2017년 몰래 가동설 땐 北 "상관 말라" 사실상 시인 "北당국, 무단 이전 들킬까 南기업인 방북 허용 않을 것" 북한이 폐쇄된 개성공단에 있는 설비를 무단으로 이전해 의류를 생산·수출하며 외화벌이를 하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통일부는 국민의 재산권 침해는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23일 밝
태그 #통일부  #북한  #개성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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