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심, 조범동과 사모펀드 허위 해명자료 만들었다 공유하기
미디어 중앙일보
기자 김수민, 정용환
게재일 2019년 10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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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공개된 조씨의 공소장엔 정 교수가 조 장관의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조씨와 함께 사모펀드 관련 보도에 대한 대응책을 상의했다고 적혀 있다. 공소장에 따르면 8월 16~20일 조씨는 정 교수와 대응책을 상의하면서 조 장관 일가가 투자한 ‘블루코어밸류업1호’의 운용 방식 등에 대한 허위 해명자료를 만들었다. 공소장
태그 #정경심  #해명자료  #허위 해명자료  #사모펀드 운용사  #사모펀드 의혹  #정경심 교수  #조범동  #조국 논란  #조국 사모펀드  #코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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