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조국 동생, ‘웅동학원 채용비리’ 관련자 도피 지시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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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유희곤
게재일 2019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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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부 장관(54) 동생 조모 전 웅동학원 사무국장(52)이 채용을 대가로 뒷돈 2억원을 받은 의혹이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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