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조국 동생, ‘웅동학원 채용비리’ 관련자 도피 지시 공유하기
미디어 경향신문
기자 유희곤
게재일 2019년 10월 7일
제보 횟수 12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3 악의적 헤드라인 : 8 사실왜곡 : 5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0 기타 : 0
가짜뉴스 : 3
악의적 헤드라인 : 8
사실왜곡 : 5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0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조국 법무부 장관(54) 동생 조모 전 웅동학원 사무국장(52)이 채용을 대가로 뒷돈 2억원을 받은 의혹이 제기...
태그
연관기사
檢, 조국 서울대 사무실 압수수색 동아일보
계좌, 핸드폰 압수수색 여전히 못하고 있는 검찰, 조국 서울대 사무실이라도 압수수색 디지털타임스
검찰, 올해 안에 조국 '一家 비리' 의혹 기소 방침 조선일보
[단독]조국, 박형철한테 전화했다…검찰 “회유 정황”  (5) 경향신문
檢, 11일 조국 불러 아들입시 비리의혹 조사 동아일보
檢, 조국 서울대 사무실 압수수색
동아일보
계좌, 핸드폰 압수수색 여전히 못하고 있는 검찰, 조국 서울대 사무실이라도 압수수색
디지털타임스
검찰, 올해 안에 조국 '一家 비리' 의혹 기소 방침
조선일보
[단독]조국, 박형철한테 전화했다…검찰 “회유 정황”
경향신문
檢, 11일 조국 불러 아들입시 비리의혹 조사
동아일보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614)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