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 수 있는 소득', 10년 만에 처음으로 줄었다 공유하기
미디어 SBS
기자 한승구
게재일 2019년 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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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이 1분기 가계 소득을 발표했습니다. 발표 내용을 보면 소득 증가 속도는 점점 줄고 있고, 처분가능소득은 아예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한승구 기자입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1분기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482만 6천 원이었습니다.
태그 #쓸 수 있는 소득  #6조 7천억 원  #992만 5천 원  #125만 4천 원  #374만 8천 원  #482만 6천 원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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