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올랐다는데 내 임금은 왜 제자리? 공유하기
미디어 국민일보
기자 안규영
게재일 2019년 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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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 학교에서 비정규직 급식노동자로 일하고 있는 조영란씨는 지난달 월급으로 167만7311만원을 받았다. 지난해 월급은 182만9790원이었다. 지난해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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