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윤규근 수천만원 수뢰혐의 포착..."조국 펀드와 관련성도 수사" 공유하기
미디어 조선일보
기자 홍다영
게재일 2019년 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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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버닝썬 사건’ 당시 빅뱅 ‘승리’ 측에 수사 정보를 흘려준 혐의를 받는 윤규근(49) 총경이 미공개 정보를 받아 주식 거래로 수천만원의..
태그 #조선일보  #조선닷컴  #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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