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소규모 사업장 주당 취업시간 '300인 이상'보다 2배나 급감 공유하기
미디어 서울경제
기자 하정연
게재일 2019년 5월 20일
제보 횟수 1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0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1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0 기타 : 0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0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1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0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주 52시간’ 제도 적용 대상인 상시근로자 300인 이상 사업장의 취업시간 감소율보다 중소 규모 사업장의 취업시간 감소율이 2배로 큰 것으로 확인됐다. 근로시간 단축의 효과보다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과 사실상..
태그 #  
연관기사
"주52시간제→ 자동화 촉진→ 단순직 22만 개 사라진다"  (1) 뉴데일리
'휘청이는 자영업'에 5∼299인 사업장 취업자 수 첫 감소  (1) 한국경제
소주성특위 설문서도 최저임금 동결론 서울경제
한경연 "문정부 출범 이후 주 36시간 환산 취업자 20만명 줄어" - 세계일보 세계일보
"최저임금 올리면 고용 감소...취약계층 피해 커"  (3) 파이낸셜뉴스
"주52시간제→ 자동화 촉진→ 단순직 22만 개 사라진다"
뉴데일리
'휘청이는 자영업'에 5∼299인 사업장 취업자 수 첫 감소
한국경제
소주성특위 설문서도 최저임금 동결론
서울경제
한경연 "문정부 출범 이후 주 36시간 환산 취업자 20만명 줄어" - 세계일보
세계일보
"최저임금 올리면 고용 감소...취약계층 피해 커"
파이낸셜뉴스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0)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