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욱 "예의상 악수는 높은 사람이 아랫사람에게 하는 것"…靑 "여유 없어 악수 못한 것 뿐" 공유하기
미디어 세계일보
기자 김현주
게재일 2019년 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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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욱 자유한국당 대변인은 19일, 청와대가 김정숙 여사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일부러 악수를 안 한 게 아닌 앞서 걸어간 문 대통령과 (보폭) 속도를 맞추느라 여유가 없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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