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전 팔았다는데 주인은 文…'매곡동 사저 소유자' 미스터리 공유하기
미디어 중앙일보
기자 강태화
게재일 2022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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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중앙일보가 확인한 매곡동 사저와 부속 토지의 부동산등기부등본에 따르면 매곡동 사저의 소유자는 문 대통령으로 돼 있다. 만약 문 대통령이 매곡동 사저를 매각했다고 알려진 2월 16일에 잔금까지 지급이 완료됐다면, 등기 이전 시한은 오는 17일이 된다. 이에 대해 청와대 관계자는 "왜 아직 등기 이전이 되지 않았는지 등에 대해선 잘 알지 못한다"며 "다만 매수자 등을 감추기 위해 의도적으로 등기를 늦춘다는 지적에 대해선 동의할 수 없다"고 답했다.
태그 #문재인  #청와대  #윤석열  #사저  #매곡동  #양산  #양산 사저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 임기  #5월 9일  #등기부  #소유권  #김정숙 여사  #11억원  #사인간 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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