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저 돈 대려 11억 빌린 김정숙 여사...靑 "지인인지 못 밝힌다" 공유하기
미디어 중앙일보
기자 강태화
게재일 2022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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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청와대 관계자는 "재산공개 기준일인 지난해 12월 31일 이후 매곡동 사저를 매각해 현재는 새 사저만 보유한 1주택자가 됐다"고 해명했다. 이에 대해 청와대 관계자는 "정확한 시점은 모르겠지만, 매곡동 옛 사저 매매가 극히 최근에 이뤄져 일정 시간이 필요한 등기서류 관련 절차가 아직 진행되지 않았을 수 있다"며 "다만 실제 매매 대금이 치러졌기 때문에 그 돈으로 문 대통령이 사인간 채무를 비롯한 대출금을 상환한 것은 사실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했다. 청와대 관계자들은 문 대통령의 마지막 재산공개를 앞두고 "문 대통령은 관저에서의 모든 생활비와 식비까지 사비로 지출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비용까지 투명하게 사비로 썼다"는 등의 말을 반복하며 "김정숙 여사의 의상 관련 비용도 당연히 문 대통령의 수입과 지출 내역에 포함돼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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