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루킹, 법정서 '후회' 심경… "유시민에 한우세트도 보냈는데"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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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장영락
게재일 2019년 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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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조작 사건으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드루킹’ 김동원씨가 항소심 공판에서 자신이 함정에 빠진 것이라고 주장했다.김씨는 15일 열린 심리에서 증인 신문을 받는 과정에서 “언론에서 때리면서 (나를) 쓰레기로 만들었고, 특검은 제가 (경제적 공진화 모임) 두목이...
태그 #드루킹  #법정서 '후회' 심경… "유시민에 한우세트도 보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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