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정경심, 지난달 17일 조국 조카에게 직접 전화"...'조국 펀드 의혹' 사전 대응 협의 정황 공유하기
미디어 조선일보
기자 오경묵, 유한빛
게재일 2019년 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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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지난달 중순 조 장관의 5촌 조카 조범동(36)씨와 ‘조국 펀드’의 운용사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PE)..
태그 #조선일보  #조선닷컴  #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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