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임명으로 사회정의·윤리 붕괴"…대학교수 1000명 시국선언 한다 공유하기
미디어 한국경제
기자 노유정, 배태웅, 정의진
게재일 2019년 9월 16일
제보 횟수 6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1 악의적 헤드라인 : 3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8 기타 : 0
가짜뉴스 : 1
악의적 헤드라인 : 3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8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에 반대하는 대학교수들의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전국 800여 명의 전·현직 교수들이 조 장관의 임명을 규탄하고 장관 교체를 요구하는 시국선언문에 서명했다. 시국선언문 서명을 받기 시작한 지 3일 만이다. 특히 조 장관이 휴직계를 제출한 서울대에서 가장 많은 35명의 교수가 시국선언문에 서명했다. 16일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정교모)’에 따르면 정교모는 지난 14일부터 조 장관 교체를 촉구하는 시국선언문 서명을 받기 시작해 이날 오전 8시 기준 171개 대학 소속 773명 교수의 서명을 받았다.
태그 #조국  #시국선언  #대학  
연관기사
[속보]檢 수사심의위 "이재용 프로포폴 의혹 수사 중지해야" - 머니투데이  (1) 머니투데이
檢, 조국 서울대 사무실 압수수색 동아일보
[속보] 추미애 "아들 문제로 걱정 끼쳐드려 국민께 정말 송구" | 연합뉴스 연합뉴스
교수단체 "`조국 사퇴촉구` 시국선언에 6241명 참여" 디지털타임스
[단독] '조국 퇴진' 시국선언 교수 2300명 넘었다...'최순실 사건' 때보다 많아  (1) 조선일보
[속보]檢 수사심의위 "이재용 프로포폴 의혹 수사 중지해야" -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檢, 조국 서울대 사무실 압수수색
동아일보
[속보] 추미애 "아들 문제로 걱정 끼쳐드려 국민께 정말 송구" | 연합뉴스
연합뉴스
교수단체 "`조국 사퇴촉구` 시국선언에 6241명 참여"
디지털타임스
[단독] '조국 퇴진' 시국선언 교수 2300명 넘었다...'최순실 사건' 때보다 많아
조선일보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20)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