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쌀 요구했다 거절당한뒤 포격… 이번엔 준다는데 왜 미사일을?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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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박돈규
게재일 2019년 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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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쌀'. 밥이 될 수도 있고 죽이 될 수도 있다. 지금 내 가치는 80㎏ 한 가마에 19만1532원. 산지 쌀값이 바닥을 찍은 201..
태그 #조선일보  #조선닷컴  #아무튼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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