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3차 수퍼위크 2배차 대패…이준석 "가면 확 찢어졌다" 공유하기
미디어 중앙일보
기자 현일훈, 윤성민, 성지원
게재일 2021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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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중앙일보 통화에서 "이 지사가 3차에서 그렇게 큰 차이로 졌다는 것은 이 지사의 실체가 드러나고 있다는 방증"이라며 "민주당 당원이나 지지층에게도 대장동 특혜 의혹이 파괴력 있는 주제로 작용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윤석열 캠프의 이상일 공보실장은 논평에서 "친여당 성향의 국민조차도 압도적 다수가 ‘이재명 리스크’를 걱정하고 있다는 것을 3차 선거인단 투표결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며 "(대장동 관련) 이 지사의 정직하지 못한 태도, 앞뒤가 안 맞는 언행은 ‘불안한 후보’ 이미지를 더욱 키웠다"고 지적했다. 임승호 국민의힘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최종 후보로 선출된 이 지사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하고 싶지만 큰 우려부터 앞선다"며 "도덕성, 인품, 정책 중 어느 하나 자랑할 만한 것이 없는 이 지사는 ‘대장동 게이트’의 진실이 밝혀지며 바닥을 향해 곤두박질치고 있다" 고 밝혔다.
태그 #슈퍼위크  #이재명  #이재명 경기지사  #민주당 대선후보  #이재명 후보  #이준석  #대장동 의혹  #홍준표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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