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당혹스럽다" 격노한 이유 공유하기
미디어 한국경제
기자 김소연
게재일 2019년 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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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 기록관' 건립과 관련된 논란에 격노하면서 기록관 건립 자체가 백지화 수순을 밟고 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11일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이 개별 기록관과 관련된 뉴스를 보며 '당혹스럽다'고 하면서 불같이 화를 냈다"며 "기록관을 원하지 않는다고 단호한 어조로 말했다"고 전했다. 앞서 국가기록원은 "2022년 문재인 대통령을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세종시에 설치된 대통령 기록관의 공간 부족과 전임 대통령의 기록물 열람권 보장과 이를 통한 적극적인 기록물 이관·보존 유도 필요성을
태그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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