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지표 '반짝 개선' 됐지만…'경제 허리' 3040 취업은 계속 줄어 공유하기
미디어 한국경제
기자 성수영, 이태훈, 서민준
게재일 2019년 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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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취업자가 1년 전에 비해 45만2000명 늘면서 고용률이 8월 기준으로 22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지난해 벌어진 ‘고용 참사’ 기저효과에다 재정 투입으로 창출한 노인 일자리 급증이 겹쳐 나타난 현상이라는 분석이다. 30~40대와 제조업 일자리가 줄어드는 고용의 질 악화 추세는 계속됐다. 통계청이 11일 발표한 ‘8월 고용동향’을 보면 지난달 취업자는 전년 동기 대비 45만2000명 증가했다. 2017년 3월(46만3000명) 후 2년5개월 만에 가장 많았다. 15세 이상 인구 중 취업자 비율인 고용률은 61.4
태그 #고용동향  #기저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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