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 돌잡이 때 청진기…" 조국 겨냥한 30세男 '울먹'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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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정도원
게재일 2019년 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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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사태' 계기로 평범한 시민 사례 전면에 "조국, 이땅의 부모 괴롭히지 말고 사퇴하라" 황교안 "사랑받는 정당 되겠다. 힘 보태달라" '조국 사태'를 계기로 자유한국당 장외집회에서 평범한 일반국민들이 전면에 나서고 있다. 당 지도부의 규탄발언 일변도에서 벗어나 정당과 국민의 거리를 좁히는 시도라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11일 경기 수원역 앞에서 열린 한국당 규탄집회에는 수원에서 자영업을 하는 홍창한(30)씨가 황교안 대표·정미경 최고위원에 앞서 연사로 등장했다. 홍 씨는 각종 의혹과 논란을 빚으며 딸을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에 진학시킨 조국 법무장관 사례를 보면서, 돌잡이 때 딸이 청진기를 집어들었다고 의사로 키우려 했던 스스로에 대한 감정과 소회를 진솔하게 토로해 박수를 받았다. "수원을 사랑하는 두 딸의 아빠다. 다섯 살, 두 살 딸이 있다"고 스스로를 소개하며 등단한 홍 씨는 "첫째 딸이 돌잡이할 때 청진기를 뽑기에, 그날밤 와이프랑 '우리 딸이 공부 열심히 해서 의사가 됐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나눴던 기억이 난다"고 회상했다. 이어 "'조국 사태'를 보면서 정말 열심히 아둥바둥 일했는데 잘하고 있는 것인지, 내가 좋은 부모인지 고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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