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 장관 조국의 인사권 행사…윤석열 어디까지 흔들까 공유하기
미디어 중앙일보
기자 정진호
게재일 2019년 9월 11일
제보 횟수 1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3 사실왜곡 : 1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0 기타 : 0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3
사실왜곡 : 1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0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김오수(56·20기) 법무부 차관 등이 9일 대검 고위 간부에게 조 장관 관련 수사를 검찰총장 지휘를 받지 않는 독립수사팀을 구성해 맡기는 게 어떻겠냐는 제안을 했다. 검찰의 조 장관 관련 수사가 속도를 내면서 여권 일각에서는 ‘윤석열 교체론’까지 나왔지만 검찰총장의 임기는 법률에 따라 보장된다. 서울에 근무하는
태그 #인사권  #윤석열  #검찰총장 임기  #검찰총장 지휘  #법무부 장관  
연관기사
檢, 조국 서울대 사무실 압수수색 동아일보
계좌, 핸드폰 압수수색 여전히 못하고 있는 검찰, 조국 서울대 사무실이라도 압수수색 디지털타임스
조국 인사권, 윤석열 수사팀 겨냥…검사들 “실행 땐 장관 신뢰 완전히 잃을 것” 중앙일보
찢긴 조국 뉴시스
조국 불구속 기소, 찢긴 현수막 뉴시스
檢, 조국 서울대 사무실 압수수색
동아일보
계좌, 핸드폰 압수수색 여전히 못하고 있는 검찰, 조국 서울대 사무실이라도 압수수색
디지털타임스
조국 인사권, 윤석열 수사팀 겨냥…검사들 “실행 땐 장관 신뢰 완전히 잃을 것”
중앙일보
찢긴 조국
뉴시스
조국 불구속 기소, 찢긴 현수막
뉴시스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2)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