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왜 한국인을 괘씸히 여기나" 전 주한일본대사의 일침 공유하기
미디어 중앙일보
기자 서승욱
게재일 2019년 5월 16일
제보 횟수 12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1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3 오보 : 0
헛소리, 선동 : 0 기타 : 0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1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3
오보 : 0
헛소리, 선동 : 0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일본인의 반한(反韓)은 ‘반 한국’이라기 보다는 '한국인이 괘씸하다'쪽에 가깝다. (반대로)한국의 반일(反日)은 꼭 ‘반 일본인’인 건 아니다. 일본과 일본인을 나눠서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본인도 한국인을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 그는 양국 관계 악화와 관련해 "한국측의 요인과 일본측의 요인 등이 있다"며
태그 #일본  #북한  #인도 한국인  #주한 대사  #주제가 한국사회  
연관기사
"우리가 한국을 너무 몰랐다"…'보이콧 재팬'에 깜짝 놀란 일본 중앙일보
"기자에 전화해 윗사람 알고 있다 했나"…조국 간담회에 등장한 의외의 질문 중앙일보
조국 인사청문회 열자는 심상정 "버티겠지만 버틸 수 있겠나" 중앙일보
"남편이 '리얼돌' 때문에 원룸까지 얻었습니다" - 세계일보 세계일보
고노도 강경화도 몰랐다···'지소미아 헛다리' 짚은 한·일 외교수장  (1) 중앙일보
"우리가 한국을 너무 몰랐다"…'보이콧 재팬'에 깜짝 놀란 일본
중앙일보
"기자에 전화해 윗사람 알고 있다 했나"…조국 간담회에 등장한 의외의 질문
중앙일보
조국 인사청문회 열자는 심상정 "버티겠지만 버틸 수 있겠나"
중앙일보
"남편이 '리얼돌' 때문에 원룸까지 얻었습니다" - 세계일보
세계일보
고노도 강경화도 몰랐다···'지소미아 헛다리' 짚은 한·일 외교수장
중앙일보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1)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