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왜 한국인을 괘씸히 여기나" 전 주한일본대사의 일침 공유하기
미디어 중앙일보
기자 서승욱
게재일 2019년 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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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의 반한(反韓)은 ‘반 한국’이라기 보다는 '한국인이 괘씸하다'쪽에 가깝다. (반대로)한국의 반일(反日)은 꼭 ‘반 일본인’인 건 아니다. 일본과 일본인을 나눠서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본인도 한국인을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 그는 양국 관계 악화와 관련해 "한국측의 요인과 일본측의 요인 등이 있다"며
태그 #일본  #북한  #인도 한국인  #주한 대사  #주제가 한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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