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영훈 靑경호처장, 경호처 무기계약직 女직원 가사도우미로 썼다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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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박상현
게재일 2019년 4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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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직원들 "A씨,주 처장 관사 출근…빨래·청소 등 가사일""원래 업무인 환경미화와 무관한 개인적인 일 시켜"경호처 "회의실 등 공적 공간이 있는..
태그 #조선일보  #조선닷컴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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