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국회 만든다더니…올해 법안처리, 작년의 4분의1 수준 공유하기
미디어 뉴스1
기자 정연주
게재일 2019년 5월 16일
제보 횟수 11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4 사실왜곡 : 1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1 기타 : 0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4
사실왜곡 : 1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1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서울=뉴스1) 정연주 기자 | 자유한국당에 이어 더불어민주당이 민생대장정에 나서면서 장외에서 '강대강' 대치가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정작 열려야 할 국회는 뒷전으로 밀리고 있다. 국회에 방치된 계류 의안은 1만4000건. 처리 의안은 지난해의 4분의 1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16일 국회 의안정보...
태그
연관기사
원내대표 휴일회동도 무산… 민주·한국당 ‘네탓’ 공방만 - 세계일보 세계일보
한국당 "文정권 보위 위한 본회의…강행처리 중단해야" | 연합뉴스 연합뉴스
한국당 "민식이법 통과 막은 민주당은 공식 사죄하라" 한국경제
'데드라인'에도 신경전만… 6월 국회 ‘빨간불’ - 세계일보 세계일보
추경 47일째 기약없는 표류…與野 '정치 실종' 속 파행책임 공방 | 연합뉴스  (1) 연합뉴스
원내대표 휴일회동도 무산… 민주·한국당 ‘네탓’ 공방만 - 세계일보
세계일보
한국당 "文정권 보위 위한 본회의…강행처리 중단해야" | 연합뉴스
연합뉴스
한국당 "민식이법 통과 막은 민주당은 공식 사죄하라"
한국경제
'데드라인'에도 신경전만… 6월 국회 ‘빨간불’ - 세계일보
세계일보
추경 47일째 기약없는 표류…與野 '정치 실종' 속 파행책임 공방 | 연합뉴스
연합뉴스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2)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